미국이 군함을 앞세워 동경만에서 압박하자 일본은 곧바로 항복하고 개항을 했습니다.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조선을 개항 시키기 위해 미국은 미 해병대와 해군 군함을 조선에 파견합니다. 그렇게 한양으로 미 군함이 진격하였고 중요 길목인 강화도 수로에 미군이 진입합니다.이때 강화도를 수비 하는 조선 군은 적함을 발견하자 곧장 포격을 하였고 미국 해군과 조선 수병들 간의 포격전이 시작되었죠 당시 포격을 맞은 미군 함정 한 사람이 이때의 경험을 짧게 술회합니다. "남북전쟁 때에도 이렇게 맹렬한 포화를 받은 적이 없다" 미 해군과 강화도 포대의 치열한 포격이 있었고 무려 400문에 달하는 화포교전이 벌어졌습니다 근데 그 피해는 고작 미군 부상 1명 조선군 1명 전사 그 이유는... 당시 조선군은 이딴 걸 화..